- 담당자천영길
- 담당부서전력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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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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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전원개발 갈등관리 대책 연내마련추진
- 산자부 장관, 한전등 전력공기업신임사장단간담회에서밝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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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소, 송변전설비 등 전원시설 개발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 제고 및 갈등관리 강화 방안 마련(‘07.12) - 주민공청회 개최, 집단민원 관리시스템 구축, 지자체에 인허가권 이양 등
◈ 전력산업의 미래성장동력으로 전력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 제시
- 자원부국 중심 자원외교 강화 및 민관합동 시장개척단 파견, 전력지원과 자원 개발 연계강화, 해외시범사업 등 전력산업 수출촉진을 위한 정책사업 확대 ◈ 한전, 발전회사 등 전력공기업 신임사장단 축하와 함께 경쟁과 협력의 조화를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력수급체제 구축 및 국제경쟁력 확보 당부 |
□ 김영주(金榮柱) 산업자원부 장관은 4월 13일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한전, 발전회사, LS산전, 두산중공업 등 전력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전기역사 12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새로 임명된 한전, 발전회사 등 신임 전력공기업 사장단의 취임을 축하함.
* 전력업계 CEO 간담회 : 4.13(금) 12:00~13:10, 웨스틴조선호텔 2층 (사진별도 송부)
□ 金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1887년 경복궁에 전기가 들어온 이후 120년이 지난 지금 우리 전력산업은 급속한 경제성장을 효과적으로 뒷받침하면서 우리나라 근대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전력설비도 세계 12위의 전력강국으로 부상하였다고 평가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