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소화기 분야 국제표준화 주도기반 확보(9.21)
- 담당자서원교 연구관
- 담당부서기술표준원(수송물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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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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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9월 10∼14일 일본 지바에서 개최된 ISO TC21(화재방지 및 소화장비)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국제표준기구(ISO)의 "휴대용소화기"분야 국제간사국으로 선임됨으로서 향후 소방분야의 국제표준을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발표하였다.
o 이번 총회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13개국의 소방관련 전문가 76명이 참가하여 화재감지 및 경보시스템, 스프링클러, 소화약제, 연기·열감지시스템 등 소화장비에 관한 국제규격 제정을 논의하였으며 한국측의 제안대로 한국을 국제간사국으로 하고 한국소방검정공사의 권경옥 박사를 국제간사로 선임하는 내용을 결의문에 채택하였다.
ISO의 국가대표기관(National Standard Body)인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에서는 이번 국제간사 수임을 계기로 소방관련 국제표준 29개 규격을 국가표준(KS)으로 도입토록 추진하고 행정자치부 및 소방검정공사 등 관련기관과 협력하여 국제표준을 주도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o 휴대용소화기 분야의 세계시장 규모는 약 290억$ 정도로서 이번 국제간사국 수임은 우리나라의 소방관련기술의 발전은 물론 우리기술의 국제표준반영 등을 통한 관련산업의 국제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o 이번 총회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13개국의 소방관련 전문가 76명이 참가하여 화재감지 및 경보시스템, 스프링클러, 소화약제, 연기·열감지시스템 등 소화장비에 관한 국제규격 제정을 논의하였으며 한국측의 제안대로 한국을 국제간사국으로 하고 한국소방검정공사의 권경옥 박사를 국제간사로 선임하는 내용을 결의문에 채택하였다.
ISO의 국가대표기관(National Standard Body)인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에서는 이번 국제간사 수임을 계기로 소방관련 국제표준 29개 규격을 국가표준(KS)으로 도입토록 추진하고 행정자치부 및 소방검정공사 등 관련기관과 협력하여 국제표준을 주도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o 휴대용소화기 분야의 세계시장 규모는 약 290억$ 정도로서 이번 국제간사국 수임은 우리나라의 소방관련기술의 발전은 물론 우리기술의 국제표준반영 등을 통한 관련산업의 국제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