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조현훈
- 담당부서철강화학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558
- 첨부파일
석유화학업계, 기술중심의 핵심중견기업 양성위해 상생펀드 100억원 조성키로
- 산자부 장관, 석유화학업계 CEO 정책간담회에서 밝혀 -
|
◈ 석유화학 대·중소기업간 지속가능 상생협력 프로그램 추진 방안, 마련 시행 - 신기술개발, 신기술 교육․훈련, 해외 공동 마케팅 등의 역량개발 지원을 통한 기술 중심의 핵심 중견기업 육성(상생펀드 100억원 조성)
◈ 선도적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과제로서 업계간 자율적 구조조정을 통한 대형화․전문화, 핵심소재 기술개발을 적극 추진
◈ 해외 생산기지 구축을 위한 해외투자 진출 활성화 방안, 연내 마련키로 함
- 카타르, UAE 등 자원보유국을 Target국가로 선정, 투자 가능성 검토 및 기업의 성공적 해외투자 지원방안을 제시할 계획 |
■「석유화학업계 CEO 정책간담회」: ‘07.4.19(목), 프라자호텔(4층 오키드룸)
- CEO 정책간담회 현장 사진 별도 송부 -
□ 김영주(金榮柱) 산업자원부 장관은 4월 19일 프라자 호텔에서 허원준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 회장(한화석유화학 사장), 김반석 LG화학 사장, 정범식 호남석유화학 사장, 조진욱 한국바스프 회장 등 석유화학업계 CEO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유화학업계 CEO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음
ㅇ 금번 간담회는 최근 대내외 환경변화로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는 시점에서 석유화학업계 CEO들과 공정위 과징금 부과로 인하여 야기된 업계간 불신 분위기를 쇄신하고, 한․미 FTA 체결을 계기로 업계의 재도약을 결의하는 모멘텀이 되었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