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영만
- 담당부서중국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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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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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센터 37개상회 활성화로 1만5천 중국진출기업 애로 해결한다 - 해외진출실무협의회, 범정부적 “중국진출기업 애로대책” 마련·시행키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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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진출기업 애로대책 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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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진출기업 현황 및 경영애로 실태 :
중국에는 1만 5천개의 우리기업(총해외투자의 48%)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대중수출(총수출의 27%)의 첨병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나, 최근 경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건비와 지가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생산비용이 급증하고, 중국정부의 각종 우대조치가 폐지되고 환경·노무관리가 강화되면서 경영여건이 악화되고 있다. 특히 진출기업의 95%에 해당하는 중소기업들은 정보 수집과 사업다각화를 공통의 과제로 꼽으며 정부의 효과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 기업현장에 다가가는 정보제공·애로해결 시스템 구축·운영 :
애로기업의 현장에 다가가기 위해 투자기업지원센터 4곳을 허브로 37개지역에 설치된 한국상회를 지회로 하는 진출기업애로해결 One-stop 서비스체제가 본격 가동된다. On-line에서는 중국진출기업 애로해결 포털사이트가 설치되어 개별기업의 애로사례와 해결방안 D/B를 제공하며 On-line상담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중국 현지 공관(대사관 및 영사관)은 기업지원담당관을 확충하고, 산업자원부는 중국 상무부와의 투자협력채널을 활성화하고, 외교통상부는 한·중투자보장협정의 조기발효를 추진한다. KOTRA·상공회의소·무역협회 등 지원기관은 보편적·일반적 서비스보다는 전문화·특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관간 협업체제를 강화한다. | ||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