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 석유생산량 현행유지 가능성 높아(9.26)
- 담당자서덕호 사무관
- 담당부서석유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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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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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26일(수)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제117차 OPEC 총회에서는 현행 석유생산량을 유지하는 결정을 내릴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함
□ 이번 OPEC 총회는 금년 들어 5번째로 실시되는 총회로 지난 9.11일 미국 동시 다발테러 사건 발생이후 개최되는 OPEC의 공식적인 모임이라는 점에서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ㅇ 세계에서 유일하게 석유공급 조절자의 능력을 가진 OPEC이 이번 총회시 어떤 생산정책을 채택하느냐가 향후 석유수급, 나아가서는 국제유가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 OPEC 수뇌부와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 주요 회원국은 미국 테러사태 발생 직후 국제석유시장 안정을 위한 증산의 가능성에 대해 수차례 언급한 바 있으며
ㅇ 이번 사태의 여파로 세계경제 침체의 장기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지배적인 가운데 유가안정을 위한 소비국들의 증산압력이 거세질 가능성이 높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이번 OPEC 총회는 금년 들어 5번째로 실시되는 총회로 지난 9.11일 미국 동시 다발테러 사건 발생이후 개최되는 OPEC의 공식적인 모임이라는 점에서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ㅇ 세계에서 유일하게 석유공급 조절자의 능력을 가진 OPEC이 이번 총회시 어떤 생산정책을 채택하느냐가 향후 석유수급, 나아가서는 국제유가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 OPEC 수뇌부와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 주요 회원국은 미국 테러사태 발생 직후 국제석유시장 안정을 위한 증산의 가능성에 대해 수차례 언급한 바 있으며
ㅇ 이번 사태의 여파로 세계경제 침체의 장기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지배적인 가운데 유가안정을 위한 소비국들의 증산압력이 거세질 가능성이 높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