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자원사업 지원 정책자금 대출금리 대폭 인하(9.27)
- 담당자서동구 사무관
- 담당부서자원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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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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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는 최근 시장금리의 하락추세를 반영하여 9월 27일부터 에너지 및 자원사업에 지원되는 정부의 정책자금 대출금리를 현행 고정금리에서 매 분기별로 국고채(3년물) 수익률에 연동하는 변동금리로 전환한다.
□ 이에따라 9월 27일이후 "에너지및자원사업특별회계"에서 에너지절약시설 설치, 지역냉난방 공급, 국내외 유전개발 및 대체에너지 보급 등에 지원되는 재정자금 대출금리는 현행 금리 5.25∼6.5% 대비 각각 1.25%씩 인하된다고 산자부는 밝혔다.
ㅇ 현재 6.5% 대출금리로 지원되는 LNG공급기반 구축, 도시가스 공급배관건설, 농어촌전화사업, 집단에너지공급, 주택단열개수, 석·골재산업 지원사업 등 6개사업 (2,782억원)의 대출금리는 5.25%로 크게 인하되고,
ㅇ 5.25% 대출금리로 지원되는 국내외 유전개발, 에너지절약시설 설치, 대체에너지 보급, 해외 광물자원개발, 대체산업 창업지원, 도시가스 시설개선 및 가스검사시설 개선사업 등 9개사업 (3,928억원)의 대출금리는 4.0%로 인하된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이에따라 9월 27일이후 "에너지및자원사업특별회계"에서 에너지절약시설 설치, 지역냉난방 공급, 국내외 유전개발 및 대체에너지 보급 등에 지원되는 재정자금 대출금리는 현행 금리 5.25∼6.5% 대비 각각 1.25%씩 인하된다고 산자부는 밝혔다.
ㅇ 현재 6.5% 대출금리로 지원되는 LNG공급기반 구축, 도시가스 공급배관건설, 농어촌전화사업, 집단에너지공급, 주택단열개수, 석·골재산업 지원사업 등 6개사업 (2,782억원)의 대출금리는 5.25%로 크게 인하되고,
ㅇ 5.25% 대출금리로 지원되는 국내외 유전개발, 에너지절약시설 설치, 대체에너지 보급, 해외 광물자원개발, 대체산업 창업지원, 도시가스 시설개선 및 가스검사시설 개선사업 등 9개사업 (3,928억원)의 대출금리는 4.0%로 인하된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