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전설비 5천만kW 돌파(9.29)
- 담당자이승락서기관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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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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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산업자원부는 산청양수발전소(경남 산청군 시천면) 1호기가 9월 28일부터 상업운전을 개시함에 따라 국내 발전설비 용량이 5천만kW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 국내 발전설비 규모는 지난 1997년 9월, 4천만kW를 넘어선지 4년만에 5천만kW를 돌파한 것이며, 1945년 해방당시 20만kW에 비하면 무려 250배, 경제개발 착수시기인 1961년에 비해 약135배가 증가한 것이다.
ㅇ 산청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은 설비용량 70만kW(35만kW x 2기) 규모로서 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사장 李相榮)에서 1995년 2월 착공하여 6년 8개월만에 1호기가 우선 준공되어 이날부터 상업운전을 개시한 것이며, 오는 12월에는 2호기가 준공될 예정이다.
- 산청양수발전소의 플랜트 설계는 (주)삼안건설기술공사, 기자재공급은 두산중공업(주)과 프랑스 알스톰사, 시공은 삼부토건(주)과 두산중공업(주)이 각각 맡고 있으며, 총공사비 5,888억원과 연인원 125만명의 인력이 12월 종합준공시까지 투입될 예정이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국내 발전설비 규모는 지난 1997년 9월, 4천만kW를 넘어선지 4년만에 5천만kW를 돌파한 것이며, 1945년 해방당시 20만kW에 비하면 무려 250배, 경제개발 착수시기인 1961년에 비해 약135배가 증가한 것이다.
ㅇ 산청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은 설비용량 70만kW(35만kW x 2기) 규모로서 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사장 李相榮)에서 1995년 2월 착공하여 6년 8개월만에 1호기가 우선 준공되어 이날부터 상업운전을 개시한 것이며, 오는 12월에는 2호기가 준공될 예정이다.
- 산청양수발전소의 플랜트 설계는 (주)삼안건설기술공사, 기자재공급은 두산중공업(주)과 프랑스 알스톰사, 시공은 삼부토건(주)과 두산중공업(주)이 각각 맡고 있으며, 총공사비 5,888억원과 연인원 125만명의 인력이 12월 종합준공시까지 투입될 예정이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