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신정훈
- 담당부서자유무역협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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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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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FTA, 산업구조 선진화의 또 다른 기회로” |
- 산자부, 업계와 함께 하는 한.EU FTA 협상을 위해 “민관협의회”본격 가동 -
◈ 산업자원부는 5.4(금) 전경련, 대한상의, KOTRA, 산업기술재단 등 경제단체와 9개 주요 업종별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홍석우 무역투자정책본부장주재로『한․EU FTA 민관협의회』개최함
ㅇ 이번 협의회는 5.7~11(5일간)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제1차 한․EU FTA협상에 앞서 협상전략 점검, EU의 비관세장벽 등 업계의 주요 관심사항 확인 등 민관협동 대응체계를 확인하는 한편,
ㅇ 한․EU FTA가 한․미 FTA에 이어 우리산업 선진화을 앞당기는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마련된 자리였음
◈ 이날 회의를 주재한 홍 본부장은 세계 제1의 경제권이자 우리나라의 두번째 교역상대인 동시에 제1의 對韓 투자국인 EU와의 협상은 한․미 FTA 못지않게 중요한 협상이 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 GDP 규모(‘05, 조불) : EU(13.8), 미국(12.5), NAFTA(14.3)
* 대한국 FDI비중(‘05, %) : 미국(15.1) EU(44.3), 중국(0.36), 일본(18.8)
* 교역규모(‘06, 억불) : 중국(1,181 ,18.6%), EU(794, 12.5%), 미국(769, 12.1%)
ㅇ 한․EU FTA가 우리경제 선진화의 긍정적 기회가 되기 위해서는, ①관세․비관세장벽의 적극적 철폐를 통해 제조업의 對EU시장 진출 확대, ②한미 FTA에서 미진했던 서비스시장의 적극적 개방을 통한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 ③FTA의 모멘텀을 활용한 양질의 FDI 유치 및 산업기술협력 활성화 등이 중요함을 강조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