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전력시장 개척을 위해 남아공으로 가다
- 담당자양광석
- 담당부서전력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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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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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전력시장 개척을 위해 남아공으로 가다 - 남아공 전력시장 개척단 파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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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10(4일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한국과 남아공 전력업체 70여개사가 참가하는 ‘한-남아공 전력 컨퍼런스 & 수출상담회’ 개최
- 한전, 주요 대기업들과 중소기업을 포함한 총 30여개사, 70여명 참석, 한전-남아공전력공사간의 전력협력 MOU체결, 현지업체와의 기술교류, 1대1 수출상담 예정
◈ 남아공은 아프리카 경제강국이며, 전력시장 진출을 위해 중요한 교두보로 2010년 월드컵을 대비하여 향후 5년간 총140억불 규모의 전력설비 확충 계획을 발표(2005년) |
□ 산업자원부는 아프리카 최대의 상업도시,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5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한-남아공 전력 컨퍼런스 및 수출상담회’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힘
ㅇ 이번 행사는 지난 2005년, 대규모 전력설비 투자계획을 발표한 남아공 전력시장 진출을 위한 우리기업들의 교두보 마련을 위한 목적으로
- 금번 사절단은 정부대표를 비롯하여, 한전, 현대중공업, 효성, 두산중공업 등 주요 대기업들과 중소기업을 포함한 30여개사, 70여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시장개척단임
ㅇ 남아공정부는 지난 2005년, 2010년 월드컵을 대비하여 향후 5년간 총 140억불 규모의 전력설비 확충 계획을 발표함으로써 남아공은 세계 주요 전력설비시장으로 떠올랐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