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를 기술협력의 계기로
- 담당자박성진
- 담당부서산업기술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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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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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를 기술협력의 계기로
- 「한-미 기술협력세미나」 개최 -
□ 산업자원부와 산업기술재단은 5월 10일(목)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산자부 김용근 산업정책본부장, 정준석 산업기술재단 이사장, 50여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기술협력 세미나」를 개최함
□ 금번 세미나에서는 美 스탠포드대학 연구소(SRI)의 과학기술정책 분야 수석애널리스트인 Mary Ellen Mogee박사가 “한-미 양국간 기술협력방안”을, 산업연구원의 김도훈 박사가 “한-미 FTA 타결에 따른 기술이전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ㅇ 서울대 안덕근 교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남상열 연구위원 등 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들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임
□ 한편, 이날 오후에는 미국 워싱턴대학과 기술거래 전문업체인 TYNAX의 기술설명회 및 국내 관심기업들과의 1:1상담회도 개최됨
ㅇ TYNAX가 소개한 기술 중 “극미립자 오염물질 제거 시스템(System for Removing Contaminant Submicron-Scale Particles)”은 전자부품 제조시 미세입자(1.25미크론)의 세정효율을 기존의 70%에서 95%수준으로 향상시킨 기술로, 반도체․디스플레이 기판 제조 등 클린룸이 사용되는 제조공정 전반에 적용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