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 여름철 전력수급에 대한 평가회의 개최(10.5)
- 담당자정태윤사무관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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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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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는 김동원 자원정책실장 주재로 2001. 10. 5(금) 10:00, 산업자원부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 발전 6개회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회의를 개최하여 「2001년도 여름철 전력수급」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잘된 사항에 대해서는 더욱 발전시키고 미진한 사항에 대해서는 계속 보완하여 나가기로 하였음
○ 2001년 여름철의 최대 전력수요는 2000년의 4,100만7천㎾(8. 18, 12시)보다 5.2% 증가한 4,312만5천㎾가 7월 26일 15시에 발생하였으며,
- 이중 냉방수요는 전체 수요의 약 20%인 859만9천㎾로 추정
○ 공급능력은 당진화력 4호기(50만㎾), 하동화력 6호기(50만㎾) 등 준공과 계획예방정비 일정 조정 등으로 2000년보다 262만1천㎾ 증가한 4,869만9천㎾ 확보함으로써,
○ 최대 전력수요 발생시 공급예비율을 12.9%(557만4천㎾) 유지하게 되어 전력수급에 안정적으로 대처하였음
* 보도자료 전문
○ 2001년 여름철의 최대 전력수요는 2000년의 4,100만7천㎾(8. 18, 12시)보다 5.2% 증가한 4,312만5천㎾가 7월 26일 15시에 발생하였으며,
- 이중 냉방수요는 전체 수요의 약 20%인 859만9천㎾로 추정
○ 공급능력은 당진화력 4호기(50만㎾), 하동화력 6호기(50만㎾) 등 준공과 계획예방정비 일정 조정 등으로 2000년보다 262만1천㎾ 증가한 4,869만9천㎾ 확보함으로써,
○ 최대 전력수요 발생시 공급예비율을 12.9%(557만4천㎾) 유지하게 되어 전력수급에 안정적으로 대처하였음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