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우성훈
- 담당부서통상협력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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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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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를 “제2의 중동붐”조성 기회로 - 11개 부처 공동 중동진출대책위원회 개최 - |
□이라크에 대하여 ’08년부터 ’11년까지 1억불 규모의 EDCF 원조자금을 투입하는 한편, 지난 4.12(목), 체결한 한·이라크간 포괄적 유전개발협력 MOU를 발판으로 이라크 유전개발 사업 참여를 추진한다.
ㅇ 또한, 이라크 원유 증산계획에 따라 원유수송물량이 현재보다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고, 수송망(pipeline) 건설에 우리 철강 및 건설업계의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라크 원유증산계획: ‘06년 현재→200만 b/d, '11→600만 b/d
□UAE에 대해서는 T-50(고등훈련기) 수출을 성사시키기 위해 한·UAE 경제협력비전을 마련 UAE 정부에 제시할 예정이다.
ㅇ 한·UAE 경제협력비전은 ’07.4월 UAE 정부가 발표한 국가발전전략에 기초하여, 한국과 UAE가 서로의 장점을 살려 포괄적인 협력의 동반자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담을 계획이다.
□ 한편, 그간 정부 중심으로 운영되던 중동진출대책위원회를 민·관 공동 위원회로 확대하기로 하였다.
ㅇ 중동지역의 플랜트 수주와 에너지 자원 확보를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이 함께 진출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에 따른 것으로
ㅇ 앞으로는 한·중동 민간교류협력위원회에서 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는 S-Oil, 현대오일뱅크, 해외건설협회 등 8개 기업 및 단체가 추가로 중동진출대책위원회에 참여하게 된다.
*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