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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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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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참고자료) 섬유생활팀, 한미 FTA는 생활용품산업의 재도약의 발판.hwp [45.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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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는 생활용품산업의
재도약의 발판”
- 신발,생활용품분야 지방(부산)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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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용품 분야 대미무역의 지속적인 흑자유지 ♣ 한·미 FTA체결로 미국과 NAFTA를 연결하는 거대시장 개척, 원자재의 원활한 수급 등을 통해 가격경쟁력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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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는 5.15일(화) 부산(부산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신발․생활용품업계와 관련 협회․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미 FTA에 따른 영향평가 및 선진화 전략』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함
ㅇ 금번 행사는 최근 미국 시장점유율이 낮아지고 있는 생활용품산업의 한․미 FTA의 영향을 분석하고 향후 미국시장 진출 확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임
◈ 신발․생활용품분야 한․미 FTA 체결에 따른 효과는
ㅇ 총 1,167개 품목 중 일부 신발류(17개 품목)를 제외하고 미국관세가 대부분 철폐됨에 따라 대미수출품의 가격경쟁력이 대폭 개선될 전망
ㅇ 대미 수출은 연평균 2천만불 증가하고, 피혁․보석 등의 원자재 가격 하락, 생산성 증대 등에 따라 대세계 무역수지가 11백만불 개선되는 한편,
ㅇ 미국의 관세․비관세장벽 등 무역환경의 개선으로 대미수출 국내기업 및 외국기업의 국내투자 확대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