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폐차 리사이클법 대응전략 수립을 위한 기술세미나 개최
- 담당자정장현연구사
- 담당부서기술표준원(생물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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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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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業資源部 技術標準院(院長 金東哲)은 EU의 폐차 리사이클법(2000년 10월 21일 발효)이 시행됨에 따른 국내 자동차업계의 수출애로 타개를 위해 「EU 폐차 리사이클법 대응전략 수립을 위한 기술 세미나」를 오는 10월 19일(금) 삼성동 COEX 인도양홀 세미나실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개최한다.
□ 2000년 10월에 발효된 EU 폐차 리사이클법에는 폐차의 년차별 리사이클링 목표치를 설정함과 아울러 2003년 7월 1일 이후 부터 모든 판매차량에 대하여 납, 카드뮴, 6가 크롬, 수은 등 중금속을 규제하도록 되어 있어 이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국내 자동차의 수출증대에 커다란 걸림돌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은 2000년 311만 4천대를 생산하여 세계 5위이고, 수출량은 167만 6천대로서 세계 6위인 자동차강국이지만, 자동차부품에 함유된 중금속 등 유해물질의 규제를 시행한 적이 없기 때문에 중금속 분석 방법조차 표준화가 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2000년 10월에 발효된 EU 폐차 리사이클법에는 폐차의 년차별 리사이클링 목표치를 설정함과 아울러 2003년 7월 1일 이후 부터 모든 판매차량에 대하여 납, 카드뮴, 6가 크롬, 수은 등 중금속을 규제하도록 되어 있어 이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국내 자동차의 수출증대에 커다란 걸림돌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은 2000년 311만 4천대를 생산하여 세계 5위이고, 수출량은 167만 6천대로서 세계 6위인 자동차강국이지만, 자동차부품에 함유된 중금속 등 유해물질의 규제를 시행한 적이 없기 때문에 중금속 분석 방법조차 표준화가 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