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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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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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硏, ‘100억짜리 기술이전’ 대성공
3억 들인 매연여과장치(DPF) 105억 받고 기업에
기술이전
CDMA 이후 공공연구기관기술 중 단일건으로는 최대 계약
□ CDMA 이후, 공공연구기관의 기술 중 단일건으로는 최대의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
□ 한국기계연구원은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매연여과장치) 관련 기술이 (주) HK-MnS와 (주)템스에 이전되어,
ㅇ (Initial payment) 12억원, 경상기술료(Running Royalty) 최저 93억원 등 최소 105억원의 기술료를 받기로 했다고 발표
* DPF는 현재 대형 디젤차량(버스 등) 위주로 보급되고 있는 장치로 매연을 필터에 포집하고 연소시켜, 매연을 저감하는 장치
□ 금번에 이전되는 기술은 기존의 Passive DPF 및 Active DPF가 갖는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기술로서,
ㅇ 앞으로 DPF의 보급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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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PF 재생용 플라즈마 버너기술의 우수성
ㅇ 최근 Passive DPF가 보급되고 있으나, 교통 정체시에는 배기가스 온도가 200℃에 불과하여 성능 저하(DPF는 250℃ 이상에서 정상작동)
- 따라서, 배기가스 온도를 상승시키는 Active DPF가 개발되었으나, 부피가 크고 전력소모가 과다(2,000W)하여 문제 제기
ㅇ 금번에 개발한 플라즈마 버너 DPF는 부피가 작고, 소요전력도 미미하여 기존 Passive DPF 및 Active DPF의 문제점 해결
* 부피 : 300㏄(음료수캔 정도 크기) / 소요전력 : 200W(Active DPF의 1/10) * 승온능력 : 200℃의 배기가스를 600℃로 승온 |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