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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硏, ‘100억짜리 기술이전’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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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硏, ‘100억짜리 기술이전’ 대성공

3억 들인 매연여과장치(DPF) 105억 받고 기업에

기술이전

CDMA 이후 공공연구기관기술 중 단일건으로는 최대 계약


□ CDMA 이후, 공공연구기관의 기술 중 단일건으로는 최대의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


□ 한국기계연구원은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매연여과장치) 관련 기술이 (주) HK-MnS와 (주)템스에 이전되어,


 ㅇ (Initial payment) 12억원, 경상기술료(Running Royalty) 최저 93억원 등 최소 105억원의 기술료를 받기로 했다고 발표


    * DPF는 현재 대형 디젤차량(버스 등) 위주로 보급되고 있는 장치로 매연을 필터에 포집하고 연소시켜, 매연을 저감하는 장치


□ 금번에 이전되는 기술은 기존의 Passive DPF 및 Active DPF가 갖는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기술로서,


 ㅇ 앞으로 DPF의 보급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

※ DPF 재생용 플라즈마 버너기술의 우수성

 

 ㅇ 최근 Passive DPF가 보급되고 있으나, 교통 정체시에는 배기가스 온도가 200℃에 불과하여 성능 저하(DPF는 250℃ 이상에서 정상작동)

 

   - 따라서, 배기가스 온도를 상승시키는 Active DPF가 개발되었으나, 부피가 크고 전력소모가 과다(2,000W)하여 문제 제기

 

 ㅇ 금번에 개발한 플라즈마 버너 DPF는 부피가 작고, 소요전력도 미미하여 기존 Passive DPF 및 Active DPF의 문제점 해결

 

    * 부피 : 300㏄(음료수캔 정도 크기) / 소요전력 : 200W(Active DPF의 1/10)

    * 승온능력 : 200℃의 배기가스를 600℃로 승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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