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에 기술혁신센터 설립(10.18)
- 담당자위경돈사무관
- 담당부서산업기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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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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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전라북도 김제시에 농기계 핵심부품 및 새로운 농작업기 개발과 생산업체 지원을 위한 기술혁신센터(Technology Innovation Center)가 설립됐다.
ㅇ 산업자원부(장관 張在植)는 10월 18일 전라북도 김제시 순동농공단지에서 기술혁신센터 전담기관인 전주대학교(총장 朴性洙), 전라북도 및 김제시, 기계연구원, 농기계업체 등 산·학·연·관 관계자 참석하에 「농기계부품개발 및 생산을 위한 기술혁신센타」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농기계부품개발 및 생산을 위한 기술혁신센타(TIC)」는 전주대학교 주관하에 전북도, 김제시 등 지방자치단체의 협조를 받아 추진되며, 국제종합기계(주) 등 59개 농기계업체가 기술개발 등에 참여하게 된다.
- 산업자원부는 동 센터 설립을 위해 금년부터 2006년까지 5년간 88억원(정부 50억원, 지자체 15억원, 민간 23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동 센터는 김제시 순동농공단지부지에 시설을 갖추고 30여명(전담 5명)의 고급기술진 참여하에 운영된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ㅇ 산업자원부(장관 張在植)는 10월 18일 전라북도 김제시 순동농공단지에서 기술혁신센터 전담기관인 전주대학교(총장 朴性洙), 전라북도 및 김제시, 기계연구원, 농기계업체 등 산·학·연·관 관계자 참석하에 「농기계부품개발 및 생산을 위한 기술혁신센타」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농기계부품개발 및 생산을 위한 기술혁신센타(TIC)」는 전주대학교 주관하에 전북도, 김제시 등 지방자치단체의 협조를 받아 추진되며, 국제종합기계(주) 등 59개 농기계업체가 기술개발 등에 참여하게 된다.
- 산업자원부는 동 센터 설립을 위해 금년부터 2006년까지 5년간 88억원(정부 50억원, 지자체 15억원, 민간 23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동 센터는 김제시 순동농공단지부지에 시설을 갖추고 30여명(전담 5명)의 고급기술진 참여하에 운영된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