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선진국 진입은 새로운 ‘외국인투자유치’정책에서 돌파구 찾아야
- 담당자이용필
- 담당부서투자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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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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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선진국 진입은 새로운 ‘외국인투자유치’정책에서 돌파구 찾아야
- 한국의 외환위기 극복은 세계 경제의 모범으로 평가 - - 한미 FTA 경제적 효과는 투자유치 확대에 달려 - |
□ 산업자원부는 KOTRA, 국제경영학회와 공동으로 6.20(목)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2007 국제 투자포럼”을 개최함. (별첨 : 2007 국제 투자포럼 개요)
ㅇ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Korea’s FDI Inducement since the Asian Financial Crisis and the Korea-U.S.(외환위기 10년, 외국인투자직접투자 성과와 FTA환경하에서의 새로운 외국인투자유치 정책방향)”으로 지난 10년간의 FDI 정책을 평가하고, 금년에 타결된 한・미 FTA 및 현재 진행중인 EU, 인도, 캐나다 등과의 FTA를 활용한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 주요 목적임.
ㅇ 이날 포럼에서는 世界 금융질서의 재구축, 외국인직접투자(FDI) 및 FTA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美 버클리대 베리 아이켄그린(Barry Eichengreen) 박사를 비롯하여 美 국제경제연구소(IIE) 제프리 샷(Jeffrey Schott) 수석연구원, World Bank 윌리엄 마코(William Mako) 국장 및 외국인투자 옴부즈만인 안충영 박사(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이 연사를 맡아 주제 발표를 하였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