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對아프간 전쟁관련 일일상황(10.22)
- 담당자박종원사무관
- 담당부서무역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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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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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20일 대아프가니스탄 지상군을 투입, 비행장 등 2개의 목표물을 파괴하는데 성공하였으며, 향후 지상군을 추가로 투입하여 공세를 강화할 예정
- 반면, 미국도 헬기 1대 추락, 미군 2명 사망 등 대아프가니스탄 공격 이후 최초로 미군 피해 발생
◇ 한편, 미국은 북부동맹측과 합동작전을 하는 등 아프가니스탄 지상전 가열
◇ 미국 상원에 이어 21일 하원 건물에서도 탄저균 흔적이 발견되므로써 미 전지역으로 생화학테러 공포가 확산
- 세계 각국에서도 케냐, 아르헨티나에 이어 프랑스, 브라질 등에서도 탄저균 의심 물질이 신규로 발견
* 미국 - 발병 : 9명(1명 사망), 양성반응자 : 37명
◇ APEC은 21일 상하이 협의를 통해 반테러에 대한 국제연대강화를 다짐하는 한편, 위축된 세계경제 회복을 위해 무역자유화, 적극적인 경기부양 등에 관해 회원국간 협력을 강화키로 결의
◇ 미국의 대아프간 지상군 공세강화, 생화학전 테러의 공포 확산, 이스라엘 관광장관 암살사건 등 미국 및 중동지역의 정세불안으로 소비심리 위축 및 수출마케팅 감소, 물류운송비용(컨테이너 운송료) 증가 등 수출 위협상황이 지속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반면, 미국도 헬기 1대 추락, 미군 2명 사망 등 대아프가니스탄 공격 이후 최초로 미군 피해 발생
◇ 한편, 미국은 북부동맹측과 합동작전을 하는 등 아프가니스탄 지상전 가열
◇ 미국 상원에 이어 21일 하원 건물에서도 탄저균 흔적이 발견되므로써 미 전지역으로 생화학테러 공포가 확산
- 세계 각국에서도 케냐, 아르헨티나에 이어 프랑스, 브라질 등에서도 탄저균 의심 물질이 신규로 발견
* 미국 - 발병 : 9명(1명 사망), 양성반응자 : 37명
◇ APEC은 21일 상하이 협의를 통해 반테러에 대한 국제연대강화를 다짐하는 한편, 위축된 세계경제 회복을 위해 무역자유화, 적극적인 경기부양 등에 관해 회원국간 협력을 강화키로 결의
◇ 미국의 대아프간 지상군 공세강화, 생화학전 테러의 공포 확산, 이스라엘 관광장관 암살사건 등 미국 및 중동지역의 정세불안으로 소비심리 위축 및 수출마케팅 감소, 물류운송비용(컨테이너 운송료) 증가 등 수출 위협상황이 지속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