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기업, 한국시장의 다양한 투자기회에 주목해야
- 담당자김영만
- 담당부서중국협력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559
- 첨부파일
중국기업, 한국시장의 다양한 투자기회에
주목해야
- 吳永鎬 산자부 차관, 최초로 개최된 주한 중국상회와의 간담회 참석 -
□ “한국은 세계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신제품 개발의 테스트베드로서, 한미 FTA를 활용한 미국시장 진출의 전초기지로서,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한 R&D 및 핵심부품 공급기지로서, 중국기업에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ㅇ 오영호 산자부 차관은 22일 11:00~13:00,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된 주한 중국상회(공식명칭은 한국중국상회) 초청 오찬 간담회에 참석하여 이와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기조연설을 하고, 양국 투자 협력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 금일 간담회는 주한 중국대사관 및 주한 중국상회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2001년 주한 중국상회가 설립된 이래 최초로 개최된 한국정부와의 공식 간담회 행사이다.
ㅇ 이날 행사에는, 닝푸쿠이(寧賦魁) 주한 중국대사 및 주한 중국상회 회장단 등 25명(상회 회원사는 약 50여개)이 참석하여 한국정부와의 첫 간담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 吳차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중 수교 15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양국 경제협력 규모에 비해 투자분야 협력은 상대적으로 저조하였음을 지적하고, 향후 “전면적 협력 동반자 관계” 구축을 위해 중국의 對韓투자 분야에 대한 협력이 한층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 ‘06년 한해 중국의 대한투자는 약 4천만불로 전체투자유치의 0.4% 수준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