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자상거래 국제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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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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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인터넷 전자상거래 국제논의 본격화
- 10월 EU표준화회의, 11월 OECD컨퍼런스, APEC 정상회의등에서 논의 -
보도일 : 1995.9.5
소관과 : 통상산업부 산업표준과(TEL : 500-2584)
인터넷 전자상거래 국제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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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EU표준화회의, 11월 OECD컨퍼런스, APEC 정상회의등에서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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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상산업부「전자상거래추진 사무국」은 인터넷 전자상거래 │
│ 국내외 동향 을 발표함 │
│ - 미국의 입장이 정리되는 97.10월이후부터 OECD, APEC 등 │
│ 에서 전자상거래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예정임 │
│ │
│ □ 통산부는 관련부처의 대응전략을 종합정리하여 97.9월 하순 │
│ 정보화추진위원회에 상정·심의하고, 대사관, 무역관 등을 통 │
│ 하여 국제동향을 신속히 입수하여 사무국 전문작업반을 중심 │
│ 으로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양자간 협력채널을 통하여 공동 │
│ 대응 노력을 강화할 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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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간 국제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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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CD
- 무역위원회, 정보통신위원회,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중심으로 각종 위원회에서
크고 작은 회의가 연속적으로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97.11월 핀란드 트루크
에서, 미국 Ira Magaziner 백악관 수석자문관을 비롯한 일본 등의 고위공무원
과 업계대표 및 관련국제기구의 장이 참여하는 컨퍼런스가 계최예정임
○ APEC
- 지난 8월 카나다에서 개최된 제3차 고위실무회의(SOM ; Senior Official
Meeting)를 시발로 하여 정보기술협정 대상품목의 확대와 인터넷 교역 무관
세화를 연계하여 금년 11월 카나다 정상회의에서 심도있게 논의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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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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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 지난 7월1일 기본계획 발표이후 아직까지 구체적인 전략을 내놓지 않고, 내부
적으로 추진체계, 무관세 대상의 범위, 양자간 협의 일정 등에 대한 관련부처
간 협의가 진행중임
- 인터넷 교역 무관세 대상인 컴퓨터S/W, 영화, 음악등이 실물로 수입되는
(delivered) 경우, 그 내용물을 담은 외양(예 : CD, reel tape)도 무관세를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있음
- 암호화 프로그램 및 기기의 수출입 규제에 대한 연방법원이 위헌결정에 곧바
로 항소할 예정임
○ EU
- 전자상거래 특성상 조세회피 및 탈세 가능성이 높으므로 정부의 세수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봄
- 일부국가에서는 정보의 최소 거래단위인 bit에 따라 조세를 부과하는 비트세
(bit tax) 도입을 제안하고 있으나, 미국은 반대하는 입장임
- 전자결제등 전자상거래 기술표준 개발을 위해 97.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