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對아프간 전쟁관련 일일상황(10.23)
- 담당자박종원 사무관
- 담당부서무역정책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743
- 첨부파일
◇ 미국은 22일 아프칸 수도 카불과 북부 탈레반 전선을 공격
- 특수부대 10개 팀 200여명
- 탈레반측은 미헬기 추락으로 미 특공대원 20∼25명 사망을 주장하나, 미국측은 이를 부인하고 사고로 추락하였다고 발표
- 한편, 영국은 지상전에 병력을 금주 중 대거 합류할 계획 발표예정
◇ APEC 정상회의에서는 "반테러 협력"을 선언
◇ 플로리다주, 뉴저지주에 이어 카리브 연안지역에 탄저균이 발견됨으로써 미 전지역으로 생화학테러 공포가 확산
- 세계 각국에서도 케냐, 아르헨티나에 이어 프랑스, 브라질 등에서도 탄저균 의심 물질이 신규로 발견
* 미국 - 감염 : 12명(3명 사망), 양성반응자 : 41명
◇ 미국의 대아프간 지상군 공세강화, 생화학전 테러의 공포 확산, 이스라엘 관광장관 암살사건 등 미국 및 중동지역의 정세불안으로 소비심리 위축 및 수출마케팅 감소 등 수출 위협상황이 지속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특수부대 10개 팀 200여명
- 탈레반측은 미헬기 추락으로 미 특공대원 20∼25명 사망을 주장하나, 미국측은 이를 부인하고 사고로 추락하였다고 발표
- 한편, 영국은 지상전에 병력을 금주 중 대거 합류할 계획 발표예정
◇ APEC 정상회의에서는 "반테러 협력"을 선언
◇ 플로리다주, 뉴저지주에 이어 카리브 연안지역에 탄저균이 발견됨으로써 미 전지역으로 생화학테러 공포가 확산
- 세계 각국에서도 케냐, 아르헨티나에 이어 프랑스, 브라질 등에서도 탄저균 의심 물질이 신규로 발견
* 미국 - 감염 : 12명(3명 사망), 양성반응자 : 41명
◇ 미국의 대아프간 지상군 공세강화, 생화학전 테러의 공포 확산, 이스라엘 관광장관 암살사건 등 미국 및 중동지역의 정세불안으로 소비심리 위축 및 수출마케팅 감소 등 수출 위협상황이 지속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