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對아프간 전쟁관련 일일상황(10.20)
- 담당자박종원사무관
- 담당부서무역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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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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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19일 워싱턴 포스트, CNN을 통해 제한된 지상군 투입작전을 이미 개시했다고 밝힌 가운데, 오는 11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아프간의 혹독한 겨울에 앞서 본격적인 지상전을 전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
- APEC에 참석중인 부시대통령은 19일 상하이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중국의 장쩌민 주석으로부터 반테러 공조의사를 이끌어 내며 아프간에 대한 외교적 압박 노력을 계속
◇ 특히, 미국 상원에 배달된 탄저균 감염 편지를 통해 이 균에 노출된 상원직원들의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케냐, 중국 등에서 탄저균 의심 물질이 발견되고 있는 등 탄저균 테러 공포가 전세계로 확산
- 테러발생 1개월을 맞아 세계 각국의 금융시장과 원유·금 등의 원자재 시장은 안정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생화학 테러에 대한 우려가 가장 큰 변수
* 미국 - 환자: 6명, 양성반응자: 40명(상원의원 직원 및 경비원 31명)
◇ 한편 이스라엘 관광장관 암살에 따라 이스라엘 군대가 요르단강 서안 팔레스타인 자치지구에 진출하는 등 중동 지역의 긴장고조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음
◇ 미국의 대아프간 지상군 투입·이스라엘 관광장관 암살사건 등에 따라 정세가 불안한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차질 사례 발생 및 수출마케팅 위축, 물류운송비용(컨테이너 운송료) 증가 등 불확실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APEC에 참석중인 부시대통령은 19일 상하이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중국의 장쩌민 주석으로부터 반테러 공조의사를 이끌어 내며 아프간에 대한 외교적 압박 노력을 계속
◇ 특히, 미국 상원에 배달된 탄저균 감염 편지를 통해 이 균에 노출된 상원직원들의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케냐, 중국 등에서 탄저균 의심 물질이 발견되고 있는 등 탄저균 테러 공포가 전세계로 확산
- 테러발생 1개월을 맞아 세계 각국의 금융시장과 원유·금 등의 원자재 시장은 안정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생화학 테러에 대한 우려가 가장 큰 변수
* 미국 - 환자: 6명, 양성반응자: 40명(상원의원 직원 및 경비원 31명)
◇ 한편 이스라엘 관광장관 암살에 따라 이스라엘 군대가 요르단강 서안 팔레스타인 자치지구에 진출하는 등 중동 지역의 긴장고조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음
◇ 미국의 대아프간 지상군 투입·이스라엘 관광장관 암살사건 등에 따라 정세가 불안한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차질 사례 발생 및 수출마케팅 위축, 물류운송비용(컨테이너 운송료) 증가 등 불확실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