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컬랙션 한·일디자이너 공동 참여로 국제화 촉진(10.24)
- 담당자김남규사무관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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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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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봄·여름 패션을 선보일 ''서울컬랙션'' 행사가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 30명과 일본디자이너 4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성동 COEX 컨벤션홀에서 세 번째 무대를 갖는다.
ㅇ해를 거듭할수록 국내디자이너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국내 최고의 컬랙션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서울컬랙션''은 세계적인 컬랙션으로 진입가능성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ㅇ이번 서울컬랙션은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마케팅 전략으로 내수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적인 디자이너(지춘희, 박춘무, 홍은주 등)는 물론, 파리, 뉴욕, 밀라노 등 해외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는 디자이너(이영희, 문영희, 홍미화, 이지민, 이정우 등)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ㅇ또한, 임소숙, 이유덕 등 중견 디자이너의 신규 참여와 일본에서 주목받는 신진디자이너 4명의 참여도 눈에 띈다.
ㅇ특히, 2002 월드컵 행사와 연계하여 열리는 한·일 공동 패션쇼의 일정도 확정되어 일본 디자이너의 참가가 더욱 의미를 지닐것으로 예상된다.
ㅇ한·일 공동 패션쇼는 개막전이 열리는 서울에서는 2002년 5월 25일(토)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고 폐막전이 열리는 일본에서는 6월25일(화) 동경 에비스 가든에서 열릴 예정이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