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TC 철강산업 피해판정에 따른 긴급 민.관대책회의 개최(10.25)
- 담당자안현호과장
- 담당부서기초소재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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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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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지난 10월22일 발표된 미국 철강 201조 산업피해판정결과와 관련하여 판재류를 중심으로 한 업계와 외교통상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긴급대책을 논의하는 대책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긴급대책회의는 10월26일(금) 민·관 합동으로 산업자원부 이석영차관보가 주관하여 산업자원부 및 외교통상부 관계자가 참석하며, 철강업계에서는 포항제철, 연합철강, 동부제강, 현대하이스코, 세아제강, 포항강판 및 동양석판의 대미수출 및 통상담당임원이 참가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미국 철강산업 피해판정에 대비한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대응방안으로는 11월5∼9일간 개최되는 ITC 구제조치 청문회에 대표단을 파견하여 대응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며, 아울러 미국의 주요 관련부처와의 협의를 통하여 향후 미행정부가 구상하고 있는 구체적인 수입규제조치계획을 파악하여 사전 대응할 계획이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긴급대책회의는 10월26일(금) 민·관 합동으로 산업자원부 이석영차관보가 주관하여 산업자원부 및 외교통상부 관계자가 참석하며, 철강업계에서는 포항제철, 연합철강, 동부제강, 현대하이스코, 세아제강, 포항강판 및 동양석판의 대미수출 및 통상담당임원이 참가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미국 철강산업 피해판정에 대비한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대응방안으로는 11월5∼9일간 개최되는 ITC 구제조치 청문회에 대표단을 파견하여 대응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며, 아울러 미국의 주요 관련부처와의 협의를 통하여 향후 미행정부가 구상하고 있는 구체적인 수입규제조치계획을 파악하여 사전 대응할 계획이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