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몽골 자원협력단 (단장 :산자부 이재훈 차관) 활동결과
- 담당자이상훈
- 담당부서광물자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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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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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몽골 자원협력단 (단장 :산자부 이재훈 차관) 활동결과
◆ 우크라이나 원전(건설․운영)과 자원개발(우라늄․동광)기반 구축
- 산자부․우크라이나 연료에너지부간 원자력․우라늄개발 협력
MOU체결
- 광진공, 매장량 2,500만톤 규모의 쥐리치 동광
개발 추진
◆ 몽골 자원개발(유연탄․우라늄)과 인프라구축(발전소․철도) 투자
추진
- 타반톨고이 유연탄광 프로젝트의 한국측 투자
의향서 제출
- 한전과 광진공, 몽골 광물석유청과 광물분야
협력 MOU체결
□ 광물자원과 발전.전력분야 진출을 연계하는 패키지 자원개발 프로젝트가 우크라이나와 몽골에서도 본격 추진될 전망임
○ 산업자원부는 이재훈 제2차관을 단장으로 6월24일~30일간 우크라이나와 몽골에 대규모 민관 자원협력단을 파견
* 자원협력단 구성 : 한전, 광진, 한수원, LG상사, 삼성물산, 한화, 포스코, 삼탄, STX, (주)SK, 대우Int, 경남기업, LS니꼬, 에경연 유니엔비, 넥스지오, GNS, 에이로직 등 19개 기관 38명
○ 우크라이나에서는 원전과 우라늄개발 연계 프로젝트를, 몽골에서는 유연탄개발과 화력발전소 건설 연계 프로젝트를 발굴
- 금년 하반기부터 광진공.한전 등 10여개 자원개발관련 공기업.민간기업이 콘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키로 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