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자원의 寶庫’ 라오스를 가다!
- 담당자정재환
- 담당부서아주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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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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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자원의 寶庫’ 라오스를 가다! - 김영주 산자부 장관, 라오스와 자원협력의 새로운 場을 준비 - - 한-라오스 에너지광물자원협력 MOU 체결 - |
□ 3박 4일간의 베트남 방문을 마친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은 라오스를 방문하여 7.6
(금) 라오스 부아손 부파완 총리 면담을 비롯한 공식 일정을 시작하게 된다.
□ 라오스는 동남아 최대하천인 메콩강 수량의 35%를 점유하고 있어 수자원의 풍부한 보고
이며, 국토의 47%가 삼림지역으로 이루어져 있어,
ㅇ 목재, 석탄, 주석 및 철광석 등이 풍부하여 자원개발의 잠재력이 큰 국가로 알려져 있다.
ㅇ 그러나 라오스와는 아직은 교역 및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그간 정
부 고위급 인사방문을 비롯한 양국간 교류도 미흡한 실정이다.
* 한-라오스 경제협력
- 교역(‘06년) : 수출 23백만불 / 수입 18백만불 / 무역수
지 5백만불 흑자
- 투자(‘06년 누계, 신고기준) : 한→라 93백만불, 라→한
0.2백만불
□ 금번 金 장관의 라오스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자원분야에서 미래지향적인 가능성
발굴을 위해 韓-라오스 에너지광물자원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양국간 자원협
력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