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對아프간 전쟁관련 일일상황(10.31)
- 담당자박종원
- 담당부서무역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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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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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황 및 주요상황
ㅇ 미국은 군사작전이 난관에 봉착되어 있다는 지적을 일축하고 대 테러전쟁을 끝까지 수행할 것을 강조
- 미국은 본격적인 지상전 전개를 위한 지상 전진기지 설치를 검토하고 있으며, 미군과 북부동맹의 대공세가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 워싱턴포스트지는 친미 이슬람권 국가들의 압력 등으로 미국과 영국이 「라마단」기간중에 공습중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
ㅇ 기타상황
- 미국은 다음주 안에 추가 테러공격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고, 원자력 등 주요시설과 기관에 대한 경계강화에 돌입하였으며, 체니 부통령은 안전장소로 이동
- 자위대의 전시 해외파병을 허용하는 대테러특별조치법의 참의원 통과(10.29)이후 일본이 해상자위대의 인도양 파견을 추진함에 따라 군사대국화 움직임에 대한 중국등 주변국의 우려 현실화
(2) 범정부 차원의 조치사항 및 계획
ㅇ ''뉴테러리즘 대비 정부종합대책'' 마련 추진
- 관계부처 실무회의(10.31,水)및 관계부처 차관회의(11.2,金) 개최
- 총리주재 관계장관회의(11.6 예정)에서 대책 논의후 발표예정
* 첨부: 보도자료 전문
ㅇ 미국은 군사작전이 난관에 봉착되어 있다는 지적을 일축하고 대 테러전쟁을 끝까지 수행할 것을 강조
- 미국은 본격적인 지상전 전개를 위한 지상 전진기지 설치를 검토하고 있으며, 미군과 북부동맹의 대공세가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 워싱턴포스트지는 친미 이슬람권 국가들의 압력 등으로 미국과 영국이 「라마단」기간중에 공습중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
ㅇ 기타상황
- 미국은 다음주 안에 추가 테러공격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고, 원자력 등 주요시설과 기관에 대한 경계강화에 돌입하였으며, 체니 부통령은 안전장소로 이동
- 자위대의 전시 해외파병을 허용하는 대테러특별조치법의 참의원 통과(10.29)이후 일본이 해상자위대의 인도양 파견을 추진함에 따라 군사대국화 움직임에 대한 중국등 주변국의 우려 현실화
(2) 범정부 차원의 조치사항 및 계획
ㅇ ''뉴테러리즘 대비 정부종합대책'' 마련 추진
- 관계부처 실무회의(10.31,水)및 관계부처 차관회의(11.2,金) 개최
- 총리주재 관계장관회의(11.6 예정)에서 대책 논의후 발표예정
*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