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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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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석 첨단소재(침강성탄산칼슘) 국내최초 개발로 본격적인 상용화를 예고 - 연간 1천3백억원의 수입대체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석회석신소재연구소 외 13社 참여- |
□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이태섭) 안지환 박사팀은 국내 석회석 자원의 첨단 부가가치 소재인 “침강성탄산칼슘 제조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함으로써, 석회석 산업의 일대 혁신을 예고함.
* 침강성탄산칼슘이란 석회석을 원료로 소성 및 탄산화 공정을 통해 합성된 광물원료로서, 제지․플라스틱․고무․도료 등 정밀화학 산업뿐만 아니라, 식․의약품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첨단 산업에 사용되는 원료 소재 임.
ㅇ 이와 함께,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단양군 소재)”와 함께 적용기술 확립을 위한 기술협정식을 7월 11일 개최하여, 본격전인 기술이전 및 상용화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임.
* 단양군은 국내 최대 석회석 생산단지로 관련인프라를 구축중에 있음
□ 안지환 박사에 따르면, 에너지자원이 매우 중요한 시기에 국내의 부존량(약 400억 톤)이 가장 풍부한 석회석 광물을 고부가가치로 활용하는 상용화 시스템을 갖추었다는데 그 중요성이 있다고 강조함.
ㅇ 침강성탄산칼슘 합성기술 분야는 전 세계적으로 일본이 80여년간 독점해왔으며, 90년대 이후에도 일본은 제지산업에 환경을 고려한 혁신공정 및 신기술개발을 통해 세계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상황이며
-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고품위 석회석자원을 확보할 계획 등이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적용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여야 하는 실정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참고2,3,4는 용량이 커서 올리지 못했습니다. 담당팀 또는 홍보관리관실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