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신재행
- 담당부서국제무역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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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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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 2~4세대를 해외무역의 첨병으로 육성
- 모국방문 무역스쿨(서울, 94명) 및 해외현지 무역스쿨(25개도시,
1,500여명) 개최 -
□ 해외에서 태어나고 자라 한국은 잘 알지는 못하지만, 완전히 현지화된 교포 2~4세대들이 “모국”과 “무역”을 배워 미래 한민족무역네트워크의 일원으로 모국과의 수출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산업자원부와 해외한인무역협회(OKTA)는 교포 2~4세대를 글로벌 시장개척을 위한 해외 무역 인적(人的)인프라로 육성하기 위해 2007년도 “차세대무역스쿨*”을 7월과 8월에 걸쳐 국내와 상파울루, 상해 등 해외 25개 도시에서 실시한다고 밝혔음
* 차세대 무역스쿨 개요
- (주최) 산업자원부⋅OKTA, (대상) 교포 2~4세대
- (교육내용) 한국경제동향 및 무역실무, 한국상품의 해외진출전략 등
- (추진경과) 2004년부터 정부사업으로 추진
□ 국내에서 개최되는『모국방문 무역스쿨』은 7.22일부터 30일까지 30개국 94명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무역실무 교육, 세미나, 병영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실시되며,
현지 교민사회에서의 반응이 좋아 작년부터 해외 약 25개도시에서 확대⋅실시되고 있는『해외 무역스쿨』은 현지 대학교수 및 무역전문가가 무역개론, 한국상품의 세계시장진출전략 등을 강의하게 되며, 올해는 1,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계획임
□ 산업자원부는 중장기적으로 “일만명의 차세대 한인무역인”을 양성하여,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현지 거점과 해외한민족무역네트워크의 기반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