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국 원전 및 자원개발 진출 지원 강화
- 담당자김영만
- 담당부서중국협력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905
- 첨부파일
|
대중국 원전 및 자원개발 진출 지원 강화 -이재훈 산자부 제2차관, 에너지 현안 논의 및 진출기업지원차 중국 방문 |
□두산중공업의 중국 신형원전 주기기 수주를 계기로 중국 원전시장 진출을 위한 정부의 지원노력이 한층 강화되고, 양국 기업간 대규모 석탄광 합작 프로젝트가 신규로 추진되는 등 對中 에너지․자원 분야 진출이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ㅇ 산업자원부 이재훈(李載勳) 제2차관은 ‘07.7.26(목)~27(금) 중국을 방문하여 중국 국가핵전기술공사(SNPTC) 회장을 면담하고, 원전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중국 산서성 남언 유연탄 탄광 MOU 체결식 참석 등을 통해 우리기업의 중국 자원개발 진출활동을 지원한다.
□ 李차관은 26일 오후 중국의 신형원전 관련 종합 설계회사이자 발주․평가 기관인 국가핵전기술공사 왕빙화(王炳華) 회장을 만나, 한중 원전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한다.
ㅇ 특히 금년 하반기에 발주가 예상되는 광동성 양장(陽江) 원전 및 요녕성 홍옌허(紅鉛河)를 비롯한 12기 원전 프로젝트에 우리기업이 기자재 및 설비를 수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ㅇ 동 프로젝트들은 중국이 자체 추진하는 복제노형으로 설비용량은 각각 약 100만kW급 규모로 총12기이며, 우리기업이 참여가능한 주요 기자재 발주 금액은 총 약 36~48억달러(각각 3~4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