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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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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브라질 BMC-8 광구 7월말부터 상업생산 개시 |
- 연말까지 일산 3만배럴까지 생산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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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업체로서는 처음으로 브라질 유전개발사업 성공
◆ 향후 7년간 매년 평균 800만배럴의 원유를 생산 → 원유․가스 자주개발율 ‘07년 0.2%p., ’08년 0.7%p. 상승효과 |
□ 산업자원부는 7.30(월), SK에너지가 참여중인 브라질 BMC-8 광구가 7년간의 탐사∙개발끝에 브라질 정부로부터 생산 License를 취득하고 본격 생산에 착수한다고 밝힘
ㅇ 동 광구는 확인매장량이 56백만배럴의 중규모 광구로 SK에너지의 지분 40% 감안시, 2,240만배럴의 원유를 확보할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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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BMC-8 광구개요
∙위치 :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루 동쪽 250km 해상 ∙확인매장량 : 56백만배럴 (지분감안시 2,240만배럴) ∙참여지분 : Devon Energy(미) 60%, SK에너지 40% |
- BMC-8 유전은 금년 7월말부터 본격적인 상업 생산에 착수하여 금년말까지 생산량을 일일 3만배럴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 생산이 본격화되는 ‘08년 이후에는 일일 생산량이 50천배럴까지 증가하여 우리측 지분 감안시, 우리확보물량은 20천배럴이 될 전망임
- 이에따라 동 광구로 인해 우리나라의 자주개발물량도 ‘06년 95천b/d에서 ’08년 이후에는 21% 증가한 115천b/d까지 늘어나게 되며 이는 원유∙가스 자주개발율을 약 0.7%p.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힘
* 자주개발물량: ‘06년)95천b/d(자주개발율 3.2%)→’08년)115천b/d(자주개발율3.9%)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