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식 산자부장관, 산업용섬유 수출기업 방문(11.9)
- 담당자문철환 주무관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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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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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는 주요 선진국의 경기침체 여파로 수출이 4월이후 감소세를 보임에 따라 장관을 비롯한 주요 간부진들이 수출현장을 방문하여 수출애로 사항을 파악, 해결을 도모하는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에따라 張在植 産業資源部長官은 11.10(토) 오후 경기도 시화공단 소재 산업용섬유 생산업체인 (주)백산을 방문하여 수출품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과 생산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張장관은 이 자리에서 섬유산업은 현재에도 180억불을 수출, 130억불대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경제의 효자산업으로 향후 차세대 일류상품 개발, 패션디자인산업 육성, 지역특화 및 IT산업과 연계한 QRS(Quick Response System) 활성화 등을 통해 지속 성장산업이 되어야 할 것이며,
또한 산업용섬유 생산비중이 미국, 일본, EU 등 선진국은 70%인데 반해 우리는 20%에 불과하다고 밝히고, 수요가 무한하고 고도의 기술력을 수반하는 산업용섬유(Tech Textile)의 발전에 온 힘을 기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 (주)백산의 경우 산업용섬유산업의 선구자로 세계 최고의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 일등상품 생산업체가 되어 줄것과 지속적인 수출증대로 우리경제의 버팀목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이에따라 張在植 産業資源部長官은 11.10(토) 오후 경기도 시화공단 소재 산업용섬유 생산업체인 (주)백산을 방문하여 수출품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과 생산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張장관은 이 자리에서 섬유산업은 현재에도 180억불을 수출, 130억불대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경제의 효자산업으로 향후 차세대 일류상품 개발, 패션디자인산업 육성, 지역특화 및 IT산업과 연계한 QRS(Quick Response System) 활성화 등을 통해 지속 성장산업이 되어야 할 것이며,
또한 산업용섬유 생산비중이 미국, 일본, EU 등 선진국은 70%인데 반해 우리는 20%에 불과하다고 밝히고, 수요가 무한하고 고도의 기술력을 수반하는 산업용섬유(Tech Textile)의 발전에 온 힘을 기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 (주)백산의 경우 산업용섬유산업의 선구자로 세계 최고의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 일등상품 생산업체가 되어 줄것과 지속적인 수출증대로 우리경제의 버팀목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