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업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법정계량단위 정착에 청신호가 보인다
- 담당자박병률
- 담당부서표준품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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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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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업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법정계량단위 정착에 청신호가 보인다 - 7월부터 시작된 홍보.계도 활동 분석결과, 언론 및 관련업계의 선도적 참여로 "평·돈"의 "㎡·g"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 정부도 이러한 자율적 정착 분위기에 맞추어 홍보·계도 활동 기조를 계속 유지해 나가기로 함 (필요시 주의, 경고 등 "계도성 단속" 병행) |
□ 산업자원부(장관:김영주)는 7월 한 달간 법정계량단위 홍보·계도 활동에 따른 지자체의 현장반응 및 대국민 여론 조사를 분석한 결과
o 대기업, 공공기관, 귀금속 판매업소 등 선도적 공급자를 중심으로 법정단위로의 전환 기반은 구축되었으나,
※지자체 조사내용에 따르면 단속대상인 공급자들중 75%가 법정계량단위로 전환하였으며, 61%가 법정계량단위 정책에 긍정적으로 나타났음
o 대부분 현장 실거래에서는 관행화된 비법정단위가 사용되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밀착형 계도 활동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음
※일반국민 대상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법정계량단위 정책의 인지도는 높았으며(76%), ‘평․돈’의 ‘㎡․g' 전환에도 우호적이나(54%), 강제적 단속 (과태료)는 충분한 홍보․계도 이후 추진되기를 희망하였음(93%)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