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황동황
- 담당부서자동차조선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654
- 첨부파일
조선기자재산업의 지속가능 발전방안 논의
- 오영호 산자부 제1차관, 부산서 조선기자재업계와 간담회 -
□ 오영호 산자부 제1차관은 20일 오후(16:30~17:40) 부산(웨스틴조선비치호텔)에서 조선기자재업계 대표 13인과 간담회를 개최
ㅇ 吳차관은, 오늘날의 조선산업 발전에 기여한 조선기자재업계의 노력을 치하하였으며,
ㅇ 조선부문 경쟁력을 상실한 유럽에서도 여전히 조선기자재산업이 경쟁력을 유지한 점을 예로 들며,
- 향후, 국내 조선산업의 경기에 영향 받지 않기 위한 조선기자재업계의 R&D투자 확대를 당부하였음
□ 업계는 간담회를 통해, 조선산업 호황으로 인한 기자재 생산부지 부족, 기능인력 양성, 조선소와의 상생협력 등을 건의
ㅇ 이에 대하여, 吳차관은 부산지역 이외의 조선기자재단지조성을 예로 들며 인근 경남지역 또는 전남지역 등의 입지모색을 언급
ㅇ 기능인력 양성부문에 대해서는 정부와 업계가 합심하여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을 강조하였고
- 외국인력 도입에 관해서는 관계부처간 협의가 필요한 사항으로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임을 언급
□ 기자재업계 간담회 종료후 이어진 조선업계 임원(7社)들과의 만찬(웨스틴조선비치호텔 바이올렛룸, 17:40~19:20)을 통해 조선소-기자재업계상생협력을 주문하며 업계 현안을 논의함
* 만찬참석자: 현대重(황무수 부사장), 삼성重(김서윤 전무), 대우조선(김동각 부사장), 현대미포(배영학 전무), 현대삼호(김병희 상무), STX(배대관 부사장), 조선협회(한장섭 부회장)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