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홍순파
- 담당부서균형발전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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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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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을 이끌 지역혁신기관들의 통합워크샵 개최 |
- (재)테크노파크 등 지역혁신주체와 지자체ㆍ산자부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산업 육성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 -
◈ (재)테크노파크(TP) 중심으로 지역의 대표적인 혁신지원기관인 전략산업기획단, 지역
특화센터가 통합됨에 따라, 통합된 기관들 관계자 등 220여명이 모두 참석하는 통
합워크샵이 산자부 주최로 제주에서 8월 30일~ 31일 양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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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노파크(TP) : 광역시ㆍ도별로 1개씩 전국에 16개가 설립되어, 산학연 * 전략산업기획단 : 광역시ㆍ도별로 1개씩 총 13개 설립되어 지역전략산업의 육성을 위한 기획 및 평가업무수행 등 지역산업의 브레인역할 담당 * 지역특화센터 : 지역전략산업의 집적화 단지로서 전국에 69개가 설립중이며, 장비의 공동활용, 기술개발 등을 종합지원 |
ㅇ 동 워크샵에는 지역전략산업을 담당하는 16개 광역지자체의 담당 과장과 사무관도 참석하
여, 변화된 테크노파크의 위상에 맞는 역할ㆍ기능의 재정립 방향과 지역전략산업 육성의
정책방향에 대해 함께 토론할 계획이다.
◈ 본 워크샵은 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담당하는 전략산업기획단, 지
역특화센터 등을 통합하는 “지역혁신사업 추진체계 개편방안”이 제도적으로 마무리
됨에 따라,
ㅇ TP와 통합된 기관들간에 연대와 협력의식을 확산하고 지역혁신의 거점기관으로 위상이
탈바꿈된 테크노파크의 향후 역할 및 지역전략산업 육성방향 등에 대해 지역의 혁신
주체들이 참여하여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 지역산업 육성을 책임지는 대표적인 혁신주체들 220여명이 참석하여 교류의 기회를 가
짐에 따라,
ㅇ 지역간 다양한 기업지원서비스 및 정책사례에 대한 상호 벤치마킹 기회를 가지고, 지역
전략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산자부 김용근 산업정책본부장은 개회사에서 지역사업의 큰 틀이 바뀌는 시점에
서 통합된 지역혁신기관 워크샵이 개최되었음을 강조하고,
ㅇ 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지역혁신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는 법적ㆍ제도적 토대가
마련된 만큼 테크노파크 및 지자체, 산자부 등이 합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해야 할 때라고 역설할 계획이다.
◈ 이후 진행되는 분과토론에서는 거버넌스 분과와 기업지원분과로 크게 나뉘어서 참석자들
의 치열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ㅇ 거버넌스 분과에서는 지역혁신의 거점기관으로 인정받은 테크노파크의 역할 재정립
과 지역 전략산업 육성방안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며,
ㅇ 기업지?술기반기업에 대한 지원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
는 광주, 경북, 대구, 부산, 충남TP 등의 사례를 놓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
이다.
◈ 이와는 별도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성경륭 위원장은 혁신적인 국가 창조를 위한 지방
의 역할에 대해 특별강연을 하는 등, 지역발전 전문가들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 산자부에서는 본 행사에서 지역혁신 추진체계 개편을 바탕으로 “지역산업 진흥사업의
개편” 정책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인데,
ㅇ 향후 지역진흥사업은 지역별로 TP가 중심이 되어 자율적으로 “지역전략산업 육성 종
합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대해 중앙-지자체-테크노파크가 포괄적 협약을 맺고, 중
앙은 동 계획에 따라 예산을 배분하되 지역에 대해 동 계획의 이행책임을 부여
하는 방식으로 개편을 추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 붙임 : 통합워크샵 개최계획(안)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