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부품 소재 산업의 對韓 투자 적극 지원(11.29)
- 담당자노한균사무관
- 담당부서투자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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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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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식(張在植) 산업자원부장관은 11.28일(수) 11시30분, 롯데호텔에서 한국에 투자한 일본기업 단체인 Seoul Japan Club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한국정부의 일관된 경제개혁 의지와 외국인투자유치정책을 설명하고 한·일간 부품·소재 산업협력과 전략적 제휴를 확대해 나갈 것임을 천명하였음
□ 張장관은 [한·일 투자협력 방향과 한국의 외국인투자 정책]이라는 題下의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정부는 4대 경제개혁과 외국인투자 유치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함으로써 ''98년 이래 400억불의 외국인투자를 유치하고 현재 1000억불이 넘는 외환을 보유하여 외환위기를 가장 빨리 극복한 나라가 되었다고 평가하고
양국간의 무역불균형 문제는 근본적으로 산업구조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인 만큼, 종전의 상품과 용역 교역의 균형문제에 집착하지 말고 보다 근원적인 산업구조 문제의 해소를 위해 투자협력과 전략적 제휴로 눈을 돌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함
□ 특히, 한국은 취약한 부품 소재산업의 육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고, 일본은 엔고상황하에서 "글로벌소싱"을 통한 경쟁력강화에 나서고 있는 만큼 이 분야에서의 협력에 양국의 이해가 일치된다고 강조하고, 일본 부품·소재기업의 한국진출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임을 밝힘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