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춘식
- 담당부서지식서비스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803
- 첨부파일
노사정이 함께 생산성 혁신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다짐
- 제31회 국가생산성혁신대회를 개최하여 노사정 공동으로 범국가적인 생산성 향상 운동을 전개키로 결의 -
◈ 산업자원부는 ‘07.9.11(화) 오후 15:30분 COEX 오디토리움에서 한국생산성본부 창립(’57) 50주년을 맞이하여 한덕수(韓悳洙) 국무총리와 오영호(吳永鎬) 산업자원부차관, 노사대표 및 임직원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국가생산성혁신대회」를 개최하여,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한 기업ㆍ단체 및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시행하고, 노사정 공동으로 생산성 향상에 매진키로 결의하였음.
◈ 오영호 산업자원부차관은 축사를 통해,
ㅇ 생산성 향상과 노사협력에 기여하고, 경영혁신을 이룩한 공로로 수상하게 된 기업․단체․유공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ㅇ 지금 세계경제는 FTA라는 양자무역협정으로 새로운 도전이 시도되고 있으며 세계시장은 하나로 통합되고 글로벌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생산성 혁신을 위한 제언을 함
① 우선, R&D와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투자를 계속 확대하여 투입요소의 질을 높여나가겠음
* 기술혁신방향을 그동안의 Catch-up 전략에서 창조형 전략으로 전환하고 이를 위해 디스플레이, 로봇, 나노 등 15대 전략기술 분야의 핵심․원천 기술개발에 집중 투자
* 산업수요에 맞는 창의적인 인재양성 프로그램 확대 등
② 대기업에 비해 생산성수준이 낮은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강화에도 노력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