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병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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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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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14일조간) 표준품질팀, 법정계량단위 정착 위한 현장밀착형 계도.hwp [45.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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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곱미터(㎡)와 그램(g)이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 - 8월 지자체 계도.홍보 활동결과, 공급자인 공공기관.건설업계.귀금속판매업소의 약 75% 이상이 『평.돈』을 『제곱미터.그램』으로 전환 (7월말 70% 대비 5%p 증가) - 정부에서는 공급자의 법정계량단위 사용을 더욱 확산함과 함께, 수요자인 일반국민들의 불편함 해소를 위한 홍보 활동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 |
□ 산업자원부(장관:김영주)는 9.13(목) 15:00 부내 다산실에서 "제4차 법정계량단위 정착 중앙-지방 협의회"를 개최하여
o 법정계량단위 사용 계도․홍보활동이 시작된 7월이후의『㎡․g』정착 현황을 분석하고, 향후 법정계량단위 정착 확대 및 국민불편 해소 방안 등을 논의하였음
※제4차 중앙-지방 협의회(김경식 산업기술정책관 주재): 건교부, 중기청, 16개 광역시도, 대한상의, 한국계량측정협회 등이 참여 <붙임 1>
□ 7월이후『평․돈』의 『㎡․g』으로의 전환은 건설업계․귀금속업계 등 공급자의 자율적 참여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계도․홍보활동으로 인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음
o ‘평’에서 ‘제곱미터(㎡)’로의 전환은, 단속대상자인 공공기관 및 대형건설업계의 사용률이 8월말 현재 각각 89%, 77%로 7월에 비해 4%p, 7%p 증가하였음
- 다만, 비단속대상중에서는 부동산정보업계(8월말 90%) 및 중소건설업체(8월말 61%)를 제외한 부동산중개업소(7월말 44% → 8월말 50%) 및 지역정보지(8월말 41%)의 자율적 사용률도은 아직 미흡한 수준으로 나타났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