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산자부, 중국경제동향점검회의 개최

81

 

중국의 통상분쟁,‘반덤핑·지재권’에서‘제품안전’으로 이슈 이전 ‘안전 제일주의’로  중국제품과의 차별화 확대 필요


-산자부, 중국경제동향점검회의 개최 -


□ 산업자원부는 10월5일(금) 중국경제 전문가들과 「중국경제 동향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중국제품의 안전성 논란에 대해 그 현황과 시사점을 점검하였다.


□ 최근 미국, 일본등 선진국은 물론 인도네시아, 필리핀등 개도국에서도 중국산 식품류의 통관거부, 완구류의 유해성 시비 등이 확대되고 있는데, 중국과 외국과의 통상마찰의 핵심이슈가 반덤핑과   <참고 1.> 제품안전 관련 중국과 주요국간 분쟁사례


ㅇ 이에 대해, 이문형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반덤핑과 지식재산권은 개별기업과 관련된 경제적, 법률적 이슈인 반면, 식품위생이나 제품안전은 일반 국민들과 관련된 정서적, 사회적 이슈에 해당되므로, 그 파급효과가 매우 큰 상황이라고 분석하였다.


ㅇ 정호원 KOTRA 통상전략팀장은 중국이 단시일내에 품질개선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는 우리기업에 반사이익이 기대되나, 장기적으로 중국제품의 안전성이 향상된다면 우리기업의 어려움은 가중될 수 있다고 전망하였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