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인호
- 담당부서디지털융합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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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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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한국전자전(KES) 개막“ - 미래를 여는 디지털 신기술과 첨단 IT 제품의 향연- |
□ 국내 최대의 전자분야 종합 전시회인 「2007 한국전자전(KES)」이 오영호 산자부 차관과 김문수 경기도 지사, 윤종용 한국전자산업진흥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9(화), 오전10시30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막되었음
ㅇ “미래 디지털 삶의 현장!”(Home to New Digital Life!)이라는 주제로 10.9(화)~10.13(토)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25개국 해외업체 220개사를 포함한 총 650개 기업의 25만점이 전시됨
□ 금년 38회째를 맞는「2007 한국전자전」에서는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첨단 전자제품과 기술을 선 보였음
ㅇ 기존 화질을 2배로 향상 시킨 1080P Full HD TV*와 Full HD 홈 씨어터 등 차세대 첨단 고화질 영상 및 음향기기에서부터, IT․BT․NT 기술 등이 융합된 “나노 캡슐형 내시경”에 이르기까지 미래의 삶을 창조하는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었음
* 1080P(프로그래시브) Full HD TV는 기존 1080i(인터랙티브)방식에 비해 미세한 떨림현상을 제거, 동영상에 유리, 2배의 화질 개선 효과
* 나노 캡슐형 내시경은 나노미터(nm, 1 nm = 10억분의 1 미터) 크기의 모터, 센서 등을 활용 초소형 캡슐형태로 인체내 필요한 장기의 영상을 무선 전송하여 볼 수 있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