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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이남광구 지분양수도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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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이남광구 지분양수도계약 체결

- 아제르바이잔 유전개발사업에 우리기업 최초 진출 -

- 금년내 시추작업 본격 착수 전망 -


□ 산업자원부는 10월 10일(수) 아제르 바쿠에서 한국석유공사, Shell 및 SOCAR, BP사간 지분인수 승인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남(Inam) 해상탐사광구 지분 20% 확보에 성공하였다고 발표함


  * 이남광구 지분구성 : SOCAR(아제르 국영석유사) 50%, BP(25%, 운영권자), Shell(25%)

                     (한국컨소시엄은 Shell사 보유지분 25% 중 20% 인수)


 ㅇ 금번 지분 인수는 사실상 7월 12일(목) 산자부 김영주 장관 임석하에 서울에서 개최된 Shell사와 한국컨소시엄간의 이남광구 지분양수도계약(Farm-out Agreement) 서명식에서 확정되었으나,


  * 한국컨소시엄 : 석유공사 8%, GS칼텍스·경남 각 4%, STX·대우Int'l 각 2%

  * 지분인수 서명식 개요 : ‘07.7.12일 /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한국석유공사 사장 ⇔ Shell사 국제탐사 수석부사장간 서명


 ㅇ 기존지분 보유사의 ‘지분 우선매수권 행사 포기’ 및 아제르 정부의 승인 절차 완료에 맞추어 금일 최종발표를 하게 되었음

  

□ 동 사업은 지난해 5월 노무현 대통령의 아제르바이잔 방문시 ‘공동개발협력 MOU'(한국석유공사-SOCAR사)를 체결함으로써 사업 참여의 발판을 마련한 정상외교 성과 사업으로


 ㅇ 1년 5개월에 걸친 협상끝에 지분인수에 성공하여 우리나라가 최초로 아제르바이잔 유전개발사업에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음


 ㅇ 뿐만아니라 제2의 중동으로 평가될 만큼 풍부한 석유·가스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카스피해 연안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는 중요한 의의를 갖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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