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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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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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우라늄 공동탐사 착수 - 한화․한전․광진․SK에너지 컨소시움, 크리이스트 우라늄광 공동탐사 계약체결 - 4년간 탐사비 160억원(C$ 1,900만불) 투자…지분 50% 인수 |
□ 한화, 한전, 광진, SK에너지 등 국내 4개기업은 11일(목) 여의도 63빌딩에서 캐나다 캔알라스카社 (CanAlaska Uranium Ltd)와 크리이스트(Cree-East) 우라늄 공동탐사사업에 대한 서명식을 가짐
ㅇ 이날 서명식에는 김정관 산업자원부 에너지자원개발본부장, Peter Dasler(피터 다슬러) 캔알라스카社 사장 및 이번 한국 컨소시엄을 구성한 한화, 광진, 한전, SK에너지 사장 및 임원 등이 참석
□ 산업자원부와 한국측 컨소시엄社에 따르면 앞으로 4년 동안 약 160억원 (C$1,900만)을 투자, Cree-East 프로젝트의 부존확인을 위한 탐사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4년 뒤에는 캔알라스카社로부터 50% 지분을 인수하기로 최종 합의
ㅇ Cree-East 프로젝트는 서울시 면적(559.35㎢) 크기로 캐나다 우라늄 집중부존지역인 사스카치완州 아타바스카(Athabasca) 분지에 위치하여 우라늄 부존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 캐나다 Cree-East 탐사사업 (기초탐사 단계)
- 위치 : 세계 제1위 우라늄 생산지인 Athabasca분지 남동부
- 대상면적 : 559.35㎢ (서울시 면적), 16개 탐사권
- 소유권 : CanAlaska Uranium Ltd 50%, 한국측 50%
- 투자비 : C$19백만불 (한화 166억원) (4개사 투자비 및 지분 균등분할)
ㅇ 이번 프로젝트는 우라늄 수요자(한전), 자원개발기업(광진), 민간기업(한화, SK)간 전략적 컨소시움을 구성함으로써 우라늄사업 진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