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파트너쉽, 기후변화 대응 본격 시동
- 담당자김영윤
- 담당부서에너지환경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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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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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파트너쉽, 기후변화 대응 본격 시동 - 우리나라가 제안한 기술협력센터(ETCC) 채택 - - 캐나다 신규가입으로 7개국으로 참여국 확대 - -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18개 대표 기술개발 프로젝트 채택 - |
□ 10.15(월) 인도 뉴델리에서 韓․美․豪․中․印․日․加 7개국 대표 및 주요 민간 기업 CEO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태 파트너쉽 2차 각료회의」가 개최되었음
ㅇ 우리나라는 산자부 이재훈 차관을 수석대표로 외교부와 환경부가 대표단에 참여하였으며, 그간 발전, 철강, 가전 등 8개 TF를 중심으로 아태 기후변화 파트너쉽에 적극 참여해온 업계 및 유관기관 전문가 등 총 30여명이 참석하였음
* 주요 참석 기업/기관 : 한전, 효성, 서부발전, 석유협회, 철강협회, 양회협회,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환경관리공단, 지속가능경영연구원 등
□ 금번 회의에서는 우리나라가 1차 각료회의(‘06.1, 시드니)에서 제안, 지난 4차 동경 정책이행위원회 회의에서 채택에 합의한 “아태에너지 기술협력센터(ETCC)"가 최종적으로 각료선언문(communique)에 반영됨으로써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들어감.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