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논문.포스터 공모전 시상식(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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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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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산업자원부와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은 12월12일 오후 1시 대한 건축사 회관 강당에서 [제7회 원자력논문 공모 및 제2회 원자력포스터 공모 시상식을 열고 원자력 논문부문 12편, 원자력 포스터부문 50편의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ㅇ원자력 논문부문에서는 신동한(43세·밀양중학교 교사)씨의 "차세대에 대한 원자력교육방향", 김경식(24세·인천기능대 1학년)씨의 "원자력정책과정에서 언론의 행태와 정치적 대응"이 일반부·대학부 각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돼 산업자원부장관상과 상금을 받는다.
- 원자력 포스터 부문에서는 DIG커뮤니케이션 광고사업부에 근무하는 이혜미(25세)씨의 "후손에게 물려줄 선물 원자력"이란 작품과, 차예나·정선주(18세·인덕공고 3학년, 신경여자실업고 3학년)양이 공동으로 출품한 "공존", 김소라(12세·제물포여중 1학년)양의 "원자력발전은 현대과학의 기초"를 주제로 한 작품이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산업자원부장관상과 상금을 받는다.
ㅇ이번 원자력 논문·포스터 공모전은 지난 7월1일부터 9월말까지 공모접수 한 결과 논문 55편, 포스터 361점이 접수되어 예년에 비해 많은 작품이 응모되었는데 응모작품은 학계 등 관련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수상자를 확정하게 되었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ㅇ원자력 논문부문에서는 신동한(43세·밀양중학교 교사)씨의 "차세대에 대한 원자력교육방향", 김경식(24세·인천기능대 1학년)씨의 "원자력정책과정에서 언론의 행태와 정치적 대응"이 일반부·대학부 각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돼 산업자원부장관상과 상금을 받는다.
- 원자력 포스터 부문에서는 DIG커뮤니케이션 광고사업부에 근무하는 이혜미(25세)씨의 "후손에게 물려줄 선물 원자력"이란 작품과, 차예나·정선주(18세·인덕공고 3학년, 신경여자실업고 3학년)양이 공동으로 출품한 "공존", 김소라(12세·제물포여중 1학년)양의 "원자력발전은 현대과학의 기초"를 주제로 한 작품이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산업자원부장관상과 상금을 받는다.
ㅇ이번 원자력 논문·포스터 공모전은 지난 7월1일부터 9월말까지 공모접수 한 결과 논문 55편, 포스터 361점이 접수되어 예년에 비해 많은 작품이 응모되었는데 응모작품은 학계 등 관련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수상자를 확정하게 되었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