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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TAD 발표 FDI 잠재력 지수 17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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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TAD 발표 FDI 잠재력 지수 17위 유지

UNCTAD의 ‘06년 세계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발표


□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는 10.17(수) 02:00(한국시간)에 연례 행사의 일환으로 ‘06년 세계투자보고서(WIR 2007 : World Investment Report)를 발표한다.


 ㅇ 우리의 경우 FDI를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의미하는 FDI 잠재력 지수(potential index)는 17위로 ‘05년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 FDI 잠재력지수 : 미국 1위, 독일 6위, 호주 18위, 한국 17위, 일본 24위


  ※ GDP 대비 FDI 실적을 의미하는 FDI 성과지수(performance index)는 123위이며, FDI성과지수는 GDP에서 차지하는 FDI 순유입액(도착금액-회수금액)의 비중으로 산정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경제규모가 큰 선진국 일수록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음


    - FDI 성과지수 : 호주 115위, 미국 117위, 독일 125위, 일본 137위


  ※ 따라서, 경제규모에 따라 불리하게 산정되는 성과지수 보다는 투자환경에 대한 투자가의 인식(investor's perspective)을 나타내는 잠재력지수가 외국인투자환경에 대한 평가지표의 의미를 가짐(UNCTAD 투자분석과장 Anne Miroux의 의견)


□ 잠재력지수

 ㅇ FDI 유입에 영향을 미치는 12개의 구조적 요소들의 평가점수의 합으로 도출

   ① GDP 실질성장률, ②1인당 GDP, ③GDP 대비 수출, ④인구 천명당 전화 회선수 및 인구 천명당 핸드폰 보급률, ⑤GDP 대비 R&D 지출, ⑥총인구대비 고등교육인구, ⑦1인당 상업적 에너지 사용량, ⑧세계 자동차․전자제품용 부품 수입량 대비 한국 부품 수입량, ⑨세계 FDI inflow stock 대비 한국 FDI inflow stock, ⑩국가 위험도, ⑪천연자원 수출의 전세계 비중, ⑫서비스 수출의 전세계 비중

 

□ 성과지수

 ㅇ 국가의 GDP 규모 대비 실제 FDI 유치실적 비중으로 도출

   성과지수 =

 (국가의 FDI 유입액) / (전세계 FDI 유입액)

       (국가의 GDP) / (전세계 GDP)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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