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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해외경제 동향(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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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카간 이민·통관 정책 공조 합의

  ㅇ 12.3 미-카 양국은 이민, 난민정책, 비자대상국 지정, 국경경  비강화 및 통관절차 등에 관한 공조 합의서에 서명

  ㅇ 통관지체 해소를 위해 양국 세관은 신속통관 시스템을 조기에 도입하며 관련정보를 공유키로 합의함에 따라 자동차 및    전자·전기 관련산업의 통관 애로가 크게 개선될 전망

 □ 미 수입화물에 대한 신속통관시스템 시행

  ㅇ 캐나다 국세·관세부(CCRA)는 12.6부터 미국으로부터의 수  입화물에 대해 "관세자율사정프로그램"(CSA: Customs Self  Assessment)를 시행한다고 발표

  ㅇ CSA는 대규모 수입업체가 통관내용, 화물운송업체 및 지정  운전자에 대해 사전승인을 받은 경우, 통관시에는 해당서류  진위 여부 확인 및 바코드 스캐닝을 통해 소요절차 및 시간  을 최단시간내에 완료하는 제도
     - 화물트럭은 국경대신 화물적재장소에서 안전검사 실시
      - 화물내용 및 수량에 대한 검사결과는 바코드형태로 통관서류에 첨부
      - 정기왕래하는 화물차 운전자에 대한 별도 증명서(사진부착) 발급

 □ 오일샌드(Oil Sands)에 대한 투자 대폭 확대 

  ㅇ 세계적인 유가인하추세로 소강상태를 보이던 오일샌드 개발이 안정적인 에너지원 확보를 원하는 미국의 입장과 지역개발 촉진이라는 캐나다의 이해가 일치하여 급진전되면서 미국 과 캐나다 메이저회사들이 대규모 프로젝트를 속속 발표

  ㅇ Shell사가 향후 5년간 C$36억(2002년중 C$9억), Petro-Canada가 향후 10년간 C$58억(2002년중 C$8억)을 투자할 계획인바, 유정용강관 등 관련 설비 수출확대 기회로 활용할 필요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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