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LG화학, 제1회 산업기술혁신대상 수상(12.20)
- 담당자이승렬 사무관
- 담당부서산업기술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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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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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LG화학(대표자 노기호)이 개발한 TFT-LCD용 편광판이 제1회「산업기술혁신대상」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산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ㅇ산업자원부는 12.21(금) COEX대회의실에서 전경련 등과 공동으로 「산업기술혁신대상」시상식을 갖고, 기술혁신에 공로가 큰 3개 기업과 1개 대학창업기업에「산업기술혁신대상」을 수여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선정된 (주)LG화학의 TFT-LCD용 편광판은 노트북 PC, TFT-LCD Monitor 및 TV, PDA 및 PCS에 쓰이는 기술로서, 우수한 광학특성 및 최고의 내열특성을 확보하여 현재 2,400억원에 이르는 국내 시장과 6,600억원에 이르는 세계시장의 약 25%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한편, 금상에는 플라즈마원자층 증착기술(PEALD)을 개발한 지니텍(주)(대표자 박인규),
ㅇ은상에는 광부품 정밀측정기술(Ferrule Inspection System)을 개발한 에스엔유프리시젼(주)(대표자 박희재),
ㅇ특별상에는 고강성 초고충격 Reactor Elastomer를 개발한 삼성종합화학(주)(대표자 고홍식)이 선정되었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ㅇ산업자원부는 12.21(금) COEX대회의실에서 전경련 등과 공동으로 「산업기술혁신대상」시상식을 갖고, 기술혁신에 공로가 큰 3개 기업과 1개 대학창업기업에「산업기술혁신대상」을 수여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선정된 (주)LG화학의 TFT-LCD용 편광판은 노트북 PC, TFT-LCD Monitor 및 TV, PDA 및 PCS에 쓰이는 기술로서, 우수한 광학특성 및 최고의 내열특성을 확보하여 현재 2,400억원에 이르는 국내 시장과 6,600억원에 이르는 세계시장의 약 25%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한편, 금상에는 플라즈마원자층 증착기술(PEALD)을 개발한 지니텍(주)(대표자 박인규),
ㅇ은상에는 광부품 정밀측정기술(Ferrule Inspection System)을 개발한 에스엔유프리시젼(주)(대표자 박희재),
ㅇ특별상에는 고강성 초고충격 Reactor Elastomer를 개발한 삼성종합화학(주)(대표자 고홍식)이 선정되었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