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정홍곤
- 담당부서전략경제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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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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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한-알제리 경제협력T/F 합동회의 개최 - 테마르 산업투자부 장관을 단장으로 알제리 경제사절단 방한 - |
□ 오영호 산자부 제1차관(한․알제리 경협 T/F 위원장)은 10월 31일(수) 오전 10시부터 COEX 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알제리 경제절단(단장 : 테마르 산업투자부 장관)과 제4차 한-알제리 경제협력 T/F 합동회의를 개최하여 4개 세션에서 40여개 협력사업을 논의하였음
* 4개 세션 : ①무역·투자·에너지·ICT ②건설·교통․남부개발프로젝트, ③첨단기술아프리카센터, ④해양수산․농업,
ㅇM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8pt">알제리 경제사절단은 테마르 장관을 단장으로 21개 기관 4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0월 30일(화)부터 11월 3일(토)까지 방한할 예정
□ 노무현 대통령님의 알제리 정상방문(‘06.3)을 계기로 시작된 전략적 경제협력을 통해 교역액이 5억불(’05년)에서 10억불(’07년 1~9월)로 급증하는 등 양국 교역이 확대되고 있으며 제3차 경협 T/F(‘07.6월 알제) 등 정례적 교류를 통해 경제협력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음
ㅇ 테마르 장관은 방한기간 동안 알제리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나라 주요 기업인과의 면담을 통해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부이난 신도시 건설과 관련하여 일산신도시 시찰 등을 진행할 예정
□ 알제리는 123억배럴(세계16위)의 원유가 매장된 북아프리카의 에너지자원부국으로 산업정책 컨설팅(KIET), 공무원 연수(’06년부터 200여명) 등을 통해 한국의 경제개발 경험을 전수받고 있음NDENT: -23.7pt; LINE-HEIGHT: 145%">
ㅇ 한국컨소시엄(대우건설, 한화건설 등 10개사)이 40억불 규모의 부이난 신도시 건설에 대한 개발우선권을 확보하였으며, 내년 4월부터 SAMHA社가 삼성전자의 가전제품 55만대를 위탁생산할 예정
ㅇ 석유화학 플랜트 투자, 차륜형 장갑차 진출, 참치축양사업 투자, 제2고속도로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가시적 성과가 예상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