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국 전략을 위한 “통합형 네트워크” 뜬다
- 담당자김영만
- 담당부서중국협력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467
- 첨부파일
|
대중국 전략을 위한 “통합형 네트워크” 뜬다 - 차이나포럼, 각계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 |
□ “중국에 대한 개별적인 관심을 뛰어넘어,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적인 내용을 포괄하고, 사회지도층의 지혜를 모을 수 있는 통합적인 협의체가 되고자 합니다.”
ㅇ 범국가적인 대중국 전략 수립을 위한 “통합형 네트워크”를 표방하는 “차이나포럼”이 11월 5일(월) 무역협회와 대한상의가 주관하고,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출범하였다.
□ 이날 행사에는 이희범 무역협회 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이배용 이화여대 총장, 장대환 매일경제 회장 등 포럼 공동대표 4인을 비롯하여,
ㅇ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 닝푸쿠이 주한 중국대사, 윤종용 전자산업진흥회 회장, 조남홍 자동차공업협회 회장,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황병태 전 주중대사, 이세기 한중친선협회 회장, 최불암 한류상품심사위원장 등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200여명이 참석하여 “차이나포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산업자원부 김영주 장관은 축사를 통해, 중국이 급속히 발전하는 가운데 금번 “차이나포럼” 출범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하고, 향후 충실한 컨텐츠와 광범위한 국내 및 대중국 네트워크 확충을 통해 포럼이 지속 발전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