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업계, 한미 FTA는 섬유산업 재도약의 기회
- 담당자문철환
- 담당부서섬유생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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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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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업계, 한미 FTA는 섬유산업 재도약의 기회 - 제21회 섬유의 날, 섬유센터에서 열려 - |
□ 2000년이후 급감하던 섬유수출이 근 7년만에 증가세를 유지한 가운데, ‘07.11.8(목) 17:00~, 삼성동 섬유센터 3층에서 제21회 ’섬유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ㅇ ‘섬유의 날’은 지난 ‘87.11.11일 단일업종으로는 최초로 섬유수출 100억불을 달성한 날을 기념하는 것으로, 섬유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등과 함께 섬유인의 화합을 위한 축제이다.
ㅇ 이번 행사는 오영호 산업자원부차관,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이하 섬산련) 경세호 회장 등과 섬유업계 대표, 수상자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ㅇ 섬유인들은 한미 FTA로 인한 대미 수출증가 혜택을 어떻게 극대화시킬 것인가와 함께, 원사-사가공-직물-염색-의류 등 섬유 스트림간 협력을 통해 다양한 세계 일류상품 개발이 전제되어야만 수출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 이번 행사에서는 1953년 26세의 나이로 직기 26대를 시작으로 54년간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대구의 (주)성안 박용관 회장(28년생)이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였고,
ㅇ 지난 31년간 패션의류업에 종사하면서 골프웨어 브랜드인 ‘그린조이’를 만드는 등 섬유산업 발전에 공헌하신 부산의 (주)그린조이 최순환 대표이사(51년생)가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